집지니 ›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란 — 역할·비용·업체와의 차이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는 자재상과 기술자를 고객에게 직접 연결하고 공정·일정·단가를 대신 관리하는 사람입니다. 시공 마진을 받지 않기 때문에 같은 공사를 턴키 업체보다 20~30% 낮게 끝낼 수 있습니다.
코디네이터가 하는 일
- 견적 — 자재 상표·규격·수량·단가와 기술자 품수를 줄마다 적은 견적서를 만듭니다. 「일식」으로 뭉친 줄이 없습니다.
- 매칭 — 공종별 자재상·기술자를 골라 연결합니다. 결제는 고객이 자재상·기술자에게 직접 합니다.
- 공정 관리 — 철거→설비→목공→타일→도배→바닥 순서와 날짜를 잡고, 기술자에게 공정 안내를 보냅니다.
- 하자 접수 — 공사 후 문제가 생기면 접수하고 기술자 재방문을 조율합니다.
턴키 업체 · 반셀프 · 코디네이터 비교
| 구분 | 턴키(도급) | 반셀프(혼자) | 코디네이터 |
|---|---|---|---|
| 계약 상대 | 업체 1곳 | 기술자 여러 명 | 기술자 여러 명 + 코디 계약 |
| 자재·인건비 마진 | 15~30% | 0 | 0 |
| 내 시간 | 적음 | 200시간 이상 | 적음(현장관리 선택 시 거의 없음) |
| 견적 투명성 | 낮음(일식) | 높음 | 높음(줄마다 공개) |
| 32평 올수리 총액 예시 | 약 6,500만 | 약 2,437만 + 시간 | 약 2,608만 |
예시 수치는 같은 표준 자재 기준으로 산출한 32평 비교 사례에서 가져왔습니다.
코디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시공총액 구간별 정찰제입니다. 자재·인건비에 마진이 없으므로 코디비가 집지니의 유일한 수입이고, 견적서 맨 아래 한 줄로 표시됩니다. 자세한 표는 가격·견적 쪽에 있습니다.
실제 견적서로 확인하기
집지니가 고객에게 실제로 보낸 견적서를 개인정보만 가리고 공개합니다. 실견적 시세표에서 지역·평형·공종별 평균을, 견적 사례에서 줄마다 상표·단가를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테리어 코디네이터는 디자이너와 뭐가 다른가요?
디자이너는 도면과 스타일을 만들고, 시공은 보통 업체에 넘깁니다. 코디네이터는 자재상·기술자를 직접 연결하고 공정·일정·단가를 관리합니다. 집지니는 시공 마진을 받지 않고 코디비만 받습니다.
코디비는 얼마인가요?
시공총액 구간에 따른 정찰제입니다. 예를 들어 시공총액 3,000만원 안팎이면 코디비는 7% 수준이며, 금액이 커질수록 비율은 내려갑니다. 정확한 표는 가격 쪽에 있습니다.
턴키 업체 대신 코디네이터를 쓰면 정말 싸지나요?
같은 자재·같은 범위 기준으로 보통 20~30% 낮습니다. 업체 이윤·관리비(15~20%)와 자재 마진이 빠지고 코디비만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견적서를 줄마다 공개해 두었습니다.
하자가 나면 누가 책임지나요?
공사 계약은 고객과 기술자(자재상) 사이에 직접 맺어지고, 집지니는 코디 계약에 따라 하자 접수·기술자 재방문 조율을 맡습니다. 계약서에 역할이 조항으로 적혀 있습니다.
현장에 직접 갈 시간이 없는데요?
현장관리(PM 파견)를 고르면 집지니 담당자가 공정 확인과 자재비·인건비 지급까지 대신합니다. 영수증은 고객 명의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