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지니 › 반셀프 인테리어 대행·코디
반셀프 인테리어, 혼자 하지 마세요 — 코디가 옆에 붙습니다
반셀프(직영) 인테리어는 마진 30%를 아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문제는 자재상 찾기, 기술자 섭외, 공정 순서 — 이 셋에서 다들 지칩니다. 집지니는 그 어려운 부분만 대신하는 반셀프 전문 코디입니다.
반셀프가 힘든 진짜 이유 3가지
- 자재를 어디서 얼마에 사야 할지 모른다 — 을지로에 가도 모델명·규격을 모르면 소매가를 낸다.
- 기술자를 구해도 검증이 안 된다 — 노쇼·하자가 나면 혼자 책임진다.
- 공정 순서가 꼬이면 재작업 — 도배 후 목공을 하면 벽지를 다시 뜯는다.
이 셋은 경험이 없으면 시간으로도 못 메꿉니다. 그래서 반셀프 도전자의 상당수가 중도에 턴키로 돌아가고, 아꼈어야 할 마진 30%를 그대로 냅니다.
코디가 붙으면 반셀프는 이렇게 바뀝니다
| 단계 | 혼자 반셀프 | 집지니 코디와 반셀프 |
|---|---|---|
| 자재 | 발품 + 소매가 | 검증 자재상 매칭 · 도매가 사전 협상 |
| 기술자 | 맘카페 수소문 | 경력·평점 검증 기술자 매칭 |
| 공정 순서 | 블로그 독학 | 코디표(자재·단가·순서) 확정 제공 |
| 일정 관리 | 수기 메모 | 간트차트 공유 URL 실시간 |
| 비용 구조 | 마진 0 | 마진 0 그대로 + 코디비 정찰제만 |
자재비·인건비는 지금처럼 건축주가 직접 결제합니다. 집지니는 자재·인건비에 한 푼도 얹지 않고, 시공총액 구간별 정찰 코디비만 받습니다 (예: 4,000~5,000만 구간 5%).
비용 비교 — 32평 올수리 기준
| 방식 | 총액 | 내 시간 투입 |
|---|---|---|
| 턴키 | 약 6,500만 | 거의 없음 |
| 반셀프 + 집지니 코디 | 약 4,030만 + 코디비 | 턴키의 2배 정도 |
| 완전 혼자 반셀프 | 약 3,500만 | 200시간+ (8주 현장 출근) |
정직한 안내: 부분 수리 1~2개(도배만, 장판만)는 코디 없이 인부에게 직접 의뢰하는 게 더 쌉니다. 집지니는 공정 3개 이상 복합 의뢰만 받습니다.
진행 방법
- 정밀 의뢰서 5분 입력 (무료) — 평수·공간 실측·공종 선택
- 24시간 내 자동 견적서 — 자재 모델명·공정별 단가 100% 공개
- 코디표 확정 — 자재상·기술자 매칭, 그 틀대로 반셀프 진행
- 현장 관리가 부담되면 관리대리인(PM) 선임 선택
자주 묻는 질문
반셀프 인테리어 대행과 턴키의 차이는 뭔가요?
턴키는 업체가 계약 주체가 되어 마진(약 30%)을 얹고, 반셀프 코디는 건축주가 자재상·기술자와 직접 계약하고 코디는 매칭·단가 검증·공정 조율만 돕습니다. 같은 시공 기준 20~30% 저렴합니다.
인테리어를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반셀프가 가능한가요?
코디가 자재·기술자·공정 순서를 미리 확정한 코디표를 드리므로, 처음이어도 그 틀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현장 관리가 부담되면 관리대리인(PM) 선임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셀프 코디 비용은 얼마인가요?
시공총액 구간별 정찰제입니다. 예: 시공총액 4,000~5,000만원 구간은 5% (200~250만원). 자재비·인건비에는 한 푼도 붙지 않습니다.